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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우수자원봉사자 선정

작성일
2019.01.10 11:26
조회
124

소속: 명지적십자

성명: 남 현 지

 

Q.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된 동기

A. 30대 초반 그 당시에는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어요. 그러다가 봉사활동을 먼저 시작한 지인이 같이 봉사활동 가볼래?” 하며 권유 하길래 한번 가봤죠. 그 한 번이 두 번이 되고 몇 년이 되었네요^^. 당시엔 몸도 많이 안좋았는데 바깥활동으로 봉사활동을 하니 몸도 건강해지고 활기차고, 마음도 좋으니 일석이조죠!

 

Q. 자원봉사활동 시 마음가짐과 느낌

A. 항상 오면 편안해요. 봉사활동을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고, 쉽게 생각하면 또 쉽죠. 항상 처음 시작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^^ 근데 시작하고 나니 어르신들도 너무 좋아하시고 저도 너무 좋고 편안하고. 또 봉사활동을 할 땐 혜택을 바라고 하지 않아요. 그냥 그 자체가 좋은거죠.

   

Q. 활동하고 있는 봉사활동

A. 낙동복지관에서 봉사한지 한 7년 정도 된 것 같네요. 매주 수요일 명지적십자 회원들이 돌아가며 경로식당 배식봉사를 해요. 저에게 봉사는 이제 경로식당에서 배식하며 어르신들과 같이 인사나누고 안부 묻는 시간이 되어버렸죠^^. 또 한달에 한번씩 참사랑할머니 돌보미라고 말벗봉사활동도 하고 있고 에디슨1단지 부녀회에서도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요.

 

Q. 봉사활동 중 가장 힘들었던 경험

A. 봉사활동을 하면서 힘든 건 없었어요. 봉사는 저한텐 엔돌핀이죠. 집에만 있었으면 한 없이 우울했을 것 같아요. 하지만 지역주민들이 함께 한다면 더 좋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을 하죠. 봉사활동을 오래하면 보수를 받는다고 생각하는 사회적 인식이 조금 아쉽기도하구요.

 

Q. 향후 자원봉사 활동계획

A. 건강이 주어지는 한 끝가지 하고싶어요. 다른 봉사활동을 추가적으로 하기 보단 지금 맡은 제 일에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고싶어요.

  

  

Q. 나에게 자원봉사란?

A. 내 작은 도움이 다른 사람들의 삶을 바꿔줄 수 있는 원동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