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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년 낙동복지관 이용자 인권교육 "인권이 숨 쉬는 마을" 실시

작성일
2020.11.19 09:59
조회
50


어제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초등학생 이용자를 대상으로 인권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:)

인권은 스스로를 보호하고 지키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잘 알고 계실겁니다!

교육 시작 전 아이들에게 인권이 무엇인지 아냐는 질문에 1~2명이 손을 들더라구요.
역시나
, 아이들에겐 어려운 내용이죠,

 

 

오늘 교육을 진행해주실 분은 국가인권위원회 소속 정은주 강사님!

 

먼저 강사님께서는 내가 지켜야하는 나의 인권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고~


 

인권감수성(인권이 침해당하는 상황에서 문제의식을 가지는 예민함의 정도)을 키우기 위한

오른손, 왼손 손바닥 그리기 활동을 통해 불편함을 인지하고

그 불편함을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.


 

차별에 대한 다양한 영상시청을 통해

차별받지 않아야하고, 차별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배우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.

 

 

마지막으로 나는 인권지킴이 ○○○입니다. 차별하지 않겠습니다. 차별받지 않겠습니다.”를 외치며

우리 모~두가 약속하고 교육을 마무리하였습니다!

(말하는 게 부끄럽고 힘든 친구들에게는 강요하지 않고 패~!를 외쳐 거절할 수 있는 권리를 주었습니다^-^)

 

다음 주 토요일에는 미취학아동들을 대상으로

부모님과 함께 놀이를 통해 참여하며 배울 수 있는 인권교육이 진행될 예정입니다!

미취학 대상 인권교육 접수는 복지관 홈페이지 또는 유선접수가 계속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!